대문 by 놀자판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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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금의 상황 by 놀자판대장

지난 대선 때는 문재인, 박근혜가 대선 후보가 된 걸 보고, 그라목손과 청산가리 중 하나를 골라 들이켜야 하는 상황에 처한 기분이 들었다. 문재인 본인과 지지자들이라는 작자들이 하는 병신같은 행태를 보고, 고통 없는 청산가리가 그나마 낫겠다 싶어서 박근혜를 응원했다.

하지만 웬걸, 알고 보니 청산가리는 제대로 된 물건이 아니었다. 제대로 끝나지도 않았고, 고통이 없냐 하면 그건 또 아니었다. 청산가리는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고, 때문에 그리 역겹던 그라목손을 결국엔 들이켜야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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